이 방은 글을 쓰면 자란다

goodsoob.com의 첫 글. 이 사이트의 홈은 픽셀 작업실이고, 글을 한 편 push할 때마다 방에 물건이 하나씩 생긴다. 이 글이 만든 첫 물건이 방 한가운데 떠 있는 책이다.

글이 3개면 소박한 방, 50개면 꽉 찬 공방. 운영을 지속할수록 사이트가 더 인상적으로 변하는 구조다.